
노획해 북한에 선물한 것으로 추정된다.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평양에 러시아 파병 기념관을 설치하고, 우크라이나군과의 전투 과정에서 노획한 것으로 보이는 미국의 M1 에이브럼스 전차를 전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브럼스 전차는 주한미군도 쓰고 있는 미국의 주력 전차로, 2023년 당시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31대를 지원했다.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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